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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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현커 옥순♥영수, "손 잡고 있어도 돼요?"…스튜디오 '핑크빛' (솔로리액션)

기사입력 2026.03.27 06:40

정연주 기자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는솔로' 30기 현커 영수,옥순이 스튜디오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공식 채널 'SBS Plus 스플스'에 '[#솔로리액션] "피 터지게 싸워볼게요^^" 테토옥순과 에겐남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 영식, 상철이 함께했고, 당시 이들이 출연했던 '나는 솔로'를 보며 리액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1대1 대화 순서를 정하는 시간, 영수는 "옥순님한테는 내가 최선인가"라고 물었고 옥순은 "맞다. 최선이고 나한테 이제 차선은 없을 것 같다"며 직진을 했던 장면이었다.

해당 장면에서 순자는 "옥순과 영수가 저렇게 보이게 많는다고?"라고 말하며 질투하기도. 순자의 질투 장면을 본 이들은 "저렇게 순자가 적극적인 줄 몰랐다"며 놀라기도 했다.

순자는 이날 "영수와 옥순은 대화가 14분, 그리고 나와는 16분이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순자의 자신감에 스튜디오에 있던 옥순은 "이 대화시간이 의미가 있었냐"고 물었고, 이에 영수는 "나는 그냥 15분, 15분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딱 맞춰서 하기가 어려웠다. 큰 의미가 없었다"며 당시의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옥순은 다소 사이가 멀어보이는 당시 영상이 신경쓰이는 듯 했다.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캡쳐


옥순은 "저희 손 잡고 있어도 돼냐"고 물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우리 너무 따로 있었다, 너무 내외했다"며 영수의 손을 꼭 잡아 스튜디오는 핑크 빛에 물들었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영식은 상철에게 "우리도 팔짱 낄까"라고 장난을 쳤고, 상철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영수와 옥순은 서로를 최종 선택한 데 이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사진 =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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