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선호가 논란 후 첫 게시물을 게재했다.
김선호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에는 봄을 맞아 한결 가벼운 옷차림을 한 김선호가 산뜻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들이 담겨 시선을 끈다.
그가 올린 화보 사진은 지난 1월 29일 이후 첫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지난 2월 1인 가족 법인을 활용해 세금을 탈세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히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 법인 운영이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뒤 운영을 중단했다"고 해명했다.
김선호는 논란 뒤에도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과 만났고, 타격 없이 매진 행렬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4월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계획중이다. 또한 5월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도 출연한다.
사진=김선호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