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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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영철, 연락 안 된다더니…단체사진에서도 행방 묘연

기사입력 2026.03.26 17:19 / 기사수정 2026.03.26 17:19

김지영 기자
SBS Plus, ENA '나는 SOLO'
SBS Plus, ENA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30기 출연자들이 공개한 여러 단체사진 속에서 영철의 모습이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SBS Plus, ENA '나는 SOLO' 30기 최종회가 방송된 이후 출연자들은 개인 SNS를 통해 종영 소감과 함께 촬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정숙은 26일 개인 SNS에 "5박 6일 동안 쉽지 않은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인연과 소중한 추억을 얻은, 제 인생에 다시 없을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촬영 당시 사진은 물론, 촬영 종료 후 멤버들과 세 차례 모임을 가진 모습도 공개했다.

정숙 개인 계정
정숙 개인 계정


상철 역시 방송 종료 후 개인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종 선택 이후 남규홍 PD와 함께한 모습과 더불어 단체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숙과 상철이 공개한 단체사진 어느 곳에서도 영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철은 사진도 안찍고 바로 집에 갔냐", "영철만 왜 없냐" 등 의문을 드러냈다.

상철 개인 계정
상철 개인 계정


영철은 앞서 지난 18일 방송에서 돌발 행동으로 논란이 됐다.

냉장고에 손이 끼는 상황 이후 갑작스럽게 눈물을 터뜨리며 "나만 이상한 걸 알게 됐다. 그래서 특이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말했고, 이를 위로하던 상철에게 "저리 가라"고 소리를 질러 당황케 했다.

이후 상철은 인터뷰에서 "나 때문에 화가 난 건지 계속 그 장면이 떠오른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또한 종영 이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도 영철은 끝내 불참했다. 이에 상철은 "영철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고, 사과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 정숙 개인 계정, SBS Plus, ENA '나는 SOLO'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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