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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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성대 낭종 판정→결국 '강제 음소거' 조치…"병원에서 말하지 말라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6 15:24 / 기사수정 2026.03.26 15:24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랄랄이 성대 낭종 판정을 받았다.

26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성대 낭종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사진= 랄랄 SNS
사진= 랄랄 SNS


공개된 사진에서는 랄랄이 병원에서 분무 흡입기를 코에 댄 채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성대 낭종"이라는 문구를 함께 게시하며 성대 낭종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추가로 덧붙였따.

이어 눈물을 흘리는 필터를 입힌 자신의 모습을 업로드한 랄랄은 "병원에서 말을 하지 말래요"라며 성대 낭종으로 인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상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성대 낭종 판정을 받았다고 알린 랄랄에게 "앞으로는 목 아껴 쓰세요. 콩트 못 들을까 봐 걱정됨", "최대한 목소리 내지 말고 푹 쉬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랄랄의 쾌유를 응원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랄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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