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SBS Plus, 21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1기 옥순이 핑크빛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옥순은 개인 채널에 "L♥v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통창으로 된 호텔에서 오션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가죽 재킷과 머리 위에 얹은 안경 등으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사진 = 21기 옥순 인스타그램
특히 옥순은 첫 번째 사진을 '하트'로 꾸며 눈길을 끌었고, 해당 게시물에 19기 정숙은 "사랑의 힘... 다 가졌네, 없는 게 뭐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SOLO' 2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옥순은 영호와 최종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영호 님이 당시 많이 바쁘셨고, 저 역시 대구에 거주하다 보니 기차를 타고 만나기 불편했다"며 "한 번 정도 만나려고 했지만 만나지 못했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현재 옥순은 필라테스 원장인 본업과 더불어 인플루언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21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