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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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과 2세 계획 중단 후 근황…"평생 감사하며 살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6 11:15 / 기사수정 2026.03.26 11:15

장주원 기자
사진= 진태현 SNS
사진=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내 박시은과 러닝 인증샷을 남기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봄바람과 새싹들이 우리를 반기네요. 저희 부부는 하반기 목표와 기록을 위해 지난주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라며 아내 박시은과의 근황을 알렸다.

진태현은 "우리 모두 받은 게 많습니다. 감사하면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요즘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많은데 평생 감사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네티즌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덧붙여 진태현은 "남 탓, 자기 연민, 내가 중요한 게 당연한 삶. 이런 생각을 할 시간에 나가서 뜁시다"라며 러닝에 열중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고, 슬하에 입양한 세 딸을 두고 있다.

진태현은 부부의 유튜브를 통해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향후 자녀 계획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진태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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