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6 08:27 / 기사수정 2012.01.26 08:27

▲ 한가인 연기논란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의 연기가 혹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이훤(김수현 분)과 허연우(한가인 분)가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여주인공을 맡은 한가인은 이날 단아한 한복 차림과 절제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돌아온 반응은 냉담.
특히 네티즌들은 방송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한가인 연기력에 대해 혹평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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