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길리가 아이돌 체험을 제대로 했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져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길리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후 아이돌 체험을 제대로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길리는 "귀국할 때 기자분들의 프레시가 엄청 터지더라. 또 인터뷰 끝나고 차까지 가는데 카메라가 엄청 쫓아오더라. 릴스에서만 보던 상황이 펼쳐져서 너무 좋았다"면서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 별명이 '람보르길리' 아니냐. 람보르기니를 의전받아서 그 차를 타고 집까지 갔다"고 좋아했다.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승차감을 묻자 "3억 넘는 차라서 그런지 확실히...달릴 때 팝콘 튀기는 소리가 나서 너무 신기했다. 운전도 기사님이 해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