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1:07
연예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승차감 확실히 달라" (라스)

기사입력 2026.03.25 23:06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길리가 아이돌 체험을 제대로 했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져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길리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후 아이돌 체험을 제대로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길리는 "귀국할 때 기자분들의 프레시가 엄청 터지더라. 또 인터뷰 끝나고 차까지 가는데 카메라가 엄청 쫓아오더라. 릴스에서만 보던 상황이 펼쳐져서 너무 좋았다"면서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 별명이 '람보르길리' 아니냐. 람보르기니를 의전받아서  그 차를 타고 집까지 갔다"고 좋아했다.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승차감을 묻자 "3억 넘는 차라서 그런지 확실히...달릴 때 팝콘 튀기는 소리가 나서 너무 신기했다. 운전도 기사님이 해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