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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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육아 현실 조언 전했다…"子 잘 키우려면 200억 벌어놔야 해" (기유TV)

기사입력 2026.03.26 06:45

정연주 기자

유튜브 '기유TV' 캡쳐
유튜브 '기유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민기가 육아에 대한 현실(?) 조언을 던졌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이모삼촌로그) 현조의 조롱잔치'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동료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강재준, 이은형의 집을 방문해 이들의 아들 현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튜브 '기유TV' 캡쳐
유튜브 '기유TV' 캡쳐


홍윤화는 "현조야, 너희 엄마 아빠도 옛날부터 드립을 잘 살렸다"며 현조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이에 김민기는 "현조가 말로 살리는 이런 사람이 될 지, 은형이처럼 얼굴로 살리는 재밌는 사람이 될 지 좀 궁금하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홍윤화는 "성향이 재준오빠 성향이 보인다"고 말했고, 강재준은 "왜 다들 개그맨이 될 거라고 생각하냐"고 발끈했다.


유튜브 '기유TV' 캡쳐
유튜브 '기유TV' 캡쳐


홍윤화는 이에 "그럼 현조가 뭐가 됐으면 좋겠냐"고 물었고, 강재준은 "그냥 아무것도 안 했으면 좋겠다.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았으면"이라고 답했다. 

이은형 역시 "그냥 현조가 잘 늙었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거 하면서"라고 답했고, 이에 김민기는 "그럼 은형이랑 재준이 형이 지금부터 200억 정도는 벌어놔야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던졌다. 

이에 이은형은 "현조야, 인생은 어렵다. 인생은 서바이벌이다"라며 현조에 말하기도 했다.

유튜브 '기유TV' 캡쳐
유튜브 '기유TV' 캡쳐


한편, 이들은 현조와 함께 놀아주며 이모,삼촌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현조와 놀아주는 동료들을 보며 이은형은 "현조가 잘 놀아주는 삼촌을 되게 좋아한다. 그 예가 양세찬이다", "양세찬이 현조의 최애삼촌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기유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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