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현빈이 절제된 섹시미와 클래식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서울 성수동 언더시티에서 발렌타인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빈은 네이비 컬러로 통일한 톤온톤의 완벽한 수트핏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넓은 어깨 라인을 강조한 피크드 라펠 자켓이 현빈의 탄탄한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여유로운 핏의 와이드 팬츠가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자켓과 같은 톤의 셔츠를 매치했는데, 타이를 매지 않고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하며 수트 차림에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드를 더하며 '어른 섹시'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포마드 헤어 스타일이 현빈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했고, 왼손 중지에 착용한 볼드한 실버 링이 올 네이비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선사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생김

♥손예진이 반한 미소

그대 눈동자에 치얼스

눈부신 보조개 미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