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훌쩍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준우와 저녁내기 농구게임"이라는 글과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정시아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의 일부. 영상에서 정시아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과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셀프사진관에서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 유튜브
특히 제작진은 "18세 아들과 게임장 데이트.. 그냥 로맨스네"라며 엄마와 아들의 선남선녀 비주얼을 극찬하기도. 또한 정시아는 "정말 오랜만에 준우와 이렇게 추억을 남기는 게 좀 아쉽기도 하고 또 한동안 오늘을 그리워할 것 같더라"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이러한 모자 케미에 방송인 박슬기는 "연하 남친 아니냐구. 세상에 넘 멋지고 예쁘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준우야 너희 엄마보다 예쁜 여자 만나기 힘들다", "와 누나 같아" 등의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시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