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5 16:57 / 기사수정 2012.01.25 16:57

▲'엄친아' 이승기, "일진시절(?)" 과거사진 화제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덕원 기자] 만능엔터테이너 이승기의 귀여운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 과거 일진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은 과거 이승기의 사촌동생이 SBS '진실게임'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한 육아일기 내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함께 포함됐다.
특히 공개된 육아일기에는 이승기의 사촌 동생의 어머니가 이승기 때문에 속상했던 마음을 글로 남긴 것으로 "민기 어렸을 때는 승기형이 자기 동생이라 예뻐하고 모든 것을 다 주고 그러더니 이제는 민기를 못살게 한다. 걸어가는 애를 발로 걸어 넘어뜨리게 하고 목을 두 손으로 조여서 들고 다닌다. 아프다고 울고 징징거린다. 얼굴도 할퀴어서 상처투성이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싫은 내색도 못하고 속상하기만 했다"라는 내용으로 어린 시절 이승기가 장난기 가득한 아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