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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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 척하니 계속 짖네"…16기 영숙, 외모 비하 악플러 공개 저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0 10:32 / 기사수정 2026.03.20 10:32

16기 영숙
16기 영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악플러를 공개 저격했다.

영숙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누리꾼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누리꾼은 “님은 근데 왜 애기사진 안올림”, “치아 벌어진게 개웃기네” 등 무례한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영숙은 “모른척 해주니까 계속 짖네”라고 답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해당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하며 악플러를 향한 경고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영숙은 이미지에 “찌질한 한남특”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강한 불쾌감을 표현, 눈길을 끌었다.

최근 SNS를 통한 악성 메시지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숙 역시 이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단호한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돌싱특집 16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16기 영숙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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