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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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진짜 반쪽됐다…소리 지르며 운동 中 영상 공개…이찬혁 PT 살벌하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20 09:01 / 기사수정 2026.03.20 09:01

악뮤 계정
악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악뮤 이수현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과 함께 리얼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악뮤 공식 계정에는 “’AKMU: THE PAST YEAR‘ 풀버전을 유튜브 ’AKMU‘ 채널에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 중인 이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이수현은 “왜 자꾸 찍는데”, “뭘 자꾸 찍어!!!”라며 민망함과 짜증(?)이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가던 그는 “아 인생 개 빡세다”라고 외치거나, “겟 아웃 마이 룸”이라며 소리를 지르는 등 현실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악뮤 계정
악뮤 계정


특히 해당 영상에서는 오빠 이찬혁이 직접 운동을 돕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찬혁은 “가야 돼, 가야 돼”라며 독려하는 등 ‘살벌한 PT’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확연히 슬림해진 이수현의 모습이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병행 중인 듯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관심을 모았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찬혁아…이거 수현이 동의 받은 거지?”, “발성은 역시 가수”, “분노가 여기까지 느껴진다”, “동생 챙기는 오빠 모습 보기 좋다”, “부모 마음으로 울컥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수현 역시 “야생이다 야생!!”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화답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이수현은 친오빠이자 악뮤 멤버 이찬혁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동안 각자 독립해 따로 지내다 다시 합가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해병대 출신 오빠의 시간표에 맞춰 생활하고 있다며, 식탁에서 성경을 읽고 PT 수업을 받고 식사를 함께한다고 전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악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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