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7:40
연예

'신은정♥' 박성웅, 결혼 18년차에도 달달하네…촬영중 당당 전화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3.17 15:55 / 기사수정 2026.03.17 15:55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채널에는 "이상윤, ‘(구)메뚜기’ 유재석 긁은 샤대생의 예리한 질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의 선공개 영상으로, 배우 이상윤과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연석이 촬영 장소가 대치동임을 언급하자 유재석은 "그러면 대치동에 연고가 있으면 대치키즈인가?"라며 궁금해했다. 이어 "배우일 것 같다. 제 쪽 씬에는 대치키즈가 많이 없다. 키즈는 많은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박성웅을 향해 "대치키즈 맞네"라고 말했고, 박성웅은 "대치 키즈 아니고 대치 아빠"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유튜브 'SBS Entertainment'


또 유재석이 서울대학교 출신인 이상윤을 떠올리며 "대치동 출신 아니냐"고 묻자, 이상윤은 "저는 대치동과 상관없다. 여의도 출신"이라고 답했다.

박성웅은 이상윤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오케이 마담'을 찍고 상윤이를 처음 만났는데 너무 착해서 친해졌다"며 "오늘은 홍보가 아니라 상윤이의 찐친으로 나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이후 촬영 도중 박성웅에게 아내 신은정의 전화가 걸려왔다. 박성웅은 "여보 나 촬영 중"이라며 전화를 급히 끊었고, 유재석을 향해 "니 후배"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은정은 유재석의 대학 후배로 알려져 있다.

또 유연석이 "갑자기 느와르로 바뀌네"라고 하자 박성웅은 "작년에 한 명도 안 죽였어"라며 "요즘은 귀농하는 작품을 찍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성웅은 배우 신은정과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SBS Entertainment'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