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14 15:5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가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14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아침마다 항상 같이 사용하는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화장실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이들은 "집에 화장실이 몇 개 있냐"는 질문에 "3개 있다. 감사하게도 화장실을 각자 쓸 수 있다"면서도 부부가 한 화장실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샤워하거나 볼일 볼 때 옆에서 세수하기도 하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그럼. 모든 부부가 다 그렇지 않나?"라고 답했다. 정석원은 "저는 들어가서 대화를 한다. 앉아서. 자기도 나한테 말 하잖아. 나도 하고. 대화"라고 거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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