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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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찬♥백서라, 애틋한 첫 키스…농도 짙은 로맨스 온다 (닥터신)

기사입력 2026.03.13 15:1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정이찬과 백서라의 애틋한 첫키스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깨부수는 독창적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다져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을 그려낸다. 피비 작가로부터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 거의 싱크로율 100% 배우들이 준비하고 있었던 듯 나타났다”라는 극찬을 들었던 정이찬과 백서라의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



정이찬과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운명적인 로맨스를 폭발시키는 3단 콤보 ‘완벽 러브 시퀀스’를 완성해 심장 폭격을 예고한다.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과 모모(백서라)가 불꽃이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서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 담요 한 장을 나눠 두른 채 밀착한 상태로 따스한 온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친다. 이내 두 사람이 격정적인 첫 키스를 향해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파격 러브신’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모은다.

정이찬과 백서라는 극 중 신주신과 모모의 운명적 로맨스를 의미심장하게 증명할 ‘애틋 첫 키스’ 장면을 위해 리허설부터 꼼꼼하게 감정선의 단계를 쌓아 올렸다. 정이찬은 모모를 향한 불타는 사랑을 드러내며 가까이 다가가는 장면에서 이전과 달라진 눈빛을 완벽히 표현했다. 백서라는 로맨틱한 분위기 속 신주신에게 진심을 보여주는 톱배우 모모의 설렘을 생생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뿜어냈다.

제작진은 “정이찬과 백서라는 두 사람의 감정이 처음으로 화산처럼 폭발하는 결정적인 장면을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라며 “피비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속에서 신주신과 모모의 애절한 운명 로맨스가 어떤 파급력을 일으킬지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14일(토) 오후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사진 = TV조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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