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애니메이션·게임 팝업 '마리페'를 진행한다.
최근 마리오아울렛은 3월 19일부터 1관 5층에서 애니메이션·게임 복합 행사 '마리페(MARIF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리페'는 굿즈 판매,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 구성한 오프라인 팝업 행사다. 행사 기간 '러브라이브!', '사카모토 데이즈', '코드기어스', '윈드 브레이커', '오등분의 신부' 등 타이틀별 공식 굿즈·전시가 개별 일정에 맞춰 운영된다.
현장에는 피규어, 아크릴 스탠드, 키링, 포스터 등 약 1,500여 종, 총 10만 개 규모의 상품이 준비된다.
게임 콘텐츠도 선보인다. 블리자드 관련 게임 잡지 전시, 게임 아트북 14종 소개, 게임챔프 복간판 500부 한정 판매 등을 진행하고, 캐릭터 포토존, 게임 체험 구역, 가챠 기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마리페’는 다양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 이벤트"라며, "IP별 개성과 차별성이 돋보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 마리오아울렛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