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재석의 사진이 담긴 목격담이 퍼졌다.
해당 목격담 작성자는 "유재석 봤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였고, 유재석뿐만 아니라 하하, 김광규의 모습도 포착됐다. 뒤돌아 있는 두 사람은 각 허경환과 제작진으로 추정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의 새 고정 멤버로 합류한 바 있어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촬영 중인 듯하다.
또, 네 사람이 모두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석과 하하, 김광규, 허경환은 모두 화이트 셔츠 위에 블랙 가디건 또는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하의는 여유 있는 핏의 그레이 스웨트팬츠를 매치했다.
그중 유재석의 독보적인 비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160cm 후반의 작은 키를 방송 소재로 활영해 왔던 하하와 허경환, 170cm대 초반의 김광규 사이에서 유재석이 178cm로 가장 장신이기 때문.
유재석은 가장 큰 키에 슬림한 몸, 작은 얼굴로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한편,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의 내일(7일) 방송은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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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