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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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2세 계획 밝혔다..."아이 준비 中…시험관 수술한다" (귀묘한이야기2)

기사입력 2026.03.03 10:05 / 기사수정 2026.03.03 10:05

정연주 기자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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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지민이 2세에 대한 계획을 밝힌다. 

3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9회에서는 ‘관재’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지민,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지민이 등장하자 MC 이국주는 “선배들을 경험해보지 않았느냐. 나는 둘이 정말 잘 만났다고 표현한다”라며 결혼 축하를 한다. 

이 말에 김지민도 “맞다”라고 호응하더니 이내 “결국 김준호다. 돌고 돌아서 다 뿌리쳤더니 김준호였어...”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던 중 이국주는 갑자기 “얼마나 배우자를 사랑하는지 왼손을 들어보겠다”라고 말한다.

김지민과 김태현은 얼떨결에 손을 들어 보이고, 김태현만 결혼반지를 낀 사실이 드러난다.

이에 이국주는 김지민에게 반지를 끼지 않는 이유를 묻고, 김지민은 “안 끼는 게 버릇이 됐다. 오빠는 항상 끼고 다닌다. 이제 안 끼고 다녀도 뭐라고 하지도 않는다”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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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민은 “아이를 준비 중이다. 다음 달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한다. 어떻게, 올해 좀 잘 생길까?”라고 진짜 궁금했던 걸 물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무속인들은 김지민을 찬찬히 살피더니 “건강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한다. 

또 “음력 5~6월에 특히나 더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라고 조언을 해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서 무속인들은 김지민의 2세에 대한 이야기도 속속들이 풀어낸다.

김지민의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들은 3일 오후 10시 30분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Plu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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