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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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뱀피르', 신규 클래스 '아카샤' 특집 페이지 오픈…3월 4일 특집 라이브 방송

기사입력 2026.02.27 0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뱀피르'가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선보인다.

2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PC 플랫폼 MMORPG '뱀피르’가 신규 클래스 '아카샤'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특집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뱀피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는 칼날이 장착된 톤파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이 클래스는 전장의 중심에서 적진을 돌파하고 진형을 붕괴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아카샤'의 핵심 스킬로는 ▲적에게 피해를 주고 일정 확률로 공격력을 빼앗는 '흡수의 손길' ▲스킬 사용 시 일정 시간 체력이 0이 되지 않는 불사 상태가 되는 '파멸의 순간' ▲최대 3번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는 이동 스킬 '혈속 돌진' ▲체력이 낮아질수록 대미지가 증가하는 '온전한 힘' ▲먼 거리에서 적의 등 뒤로 순간이동하는 '먹잇감 사냥' ▲자신에게 걸린 모든 디버프를 즉시 해제하는 '절대 해방' 등이 있다.

신규 클래스 '아카샤'는 오는 3월 11일 글로벌 서버 오픈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3월 4일 저녁 7시에는 '뱀피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서버 오픈 특집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 게임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MMORPG로,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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