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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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통장 200만원' 전부라더니…고급 풀빌라 만끽 "저는 부자입니다"[★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1 17:41 / 기사수정 2026.02.21 17:41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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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공연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장훈은 21일 개인 SNS에 "부산 공연 디데이! 부산에 아난티가 좋다고 하여 이번에는 아난티에 묵어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의 유명 고 호텔에 머물며 오션뷰 풀빌라와 다양한 호텔 부대시설, 전경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김장훈은 "예전에 누가 저한테 별장을 사라고 했을 때 '돈 들여 별장을 사서 관리도 어렵고 애물단지가 되는 것보다, 전국에 좋은 별장이나 리조트 회원권을 가진 지인을 많이 알고 있는 게 좋아. 어차피 1년에 며칠 쓸 건데'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맘껏 쓰라고 내주는 지인들 별장에서 한 달씩만 돌아가며 살아도 평생 살겠다'고 했는데, 이게 제 스타일이죠"라고 덧붙였다.

김장훈 개인 계정
김장훈 개인 계정


김장훈은 "다들 너무나 잘해주신다. 심지어 그냥 찾아간 풀빌라도 83% 할인해 주신다"며 "그래서 저는 나누고, 손해도 봐주고 그렇게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딜 가든 다들 잘해주시니 그게 공평한 것 같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그래서 저는 부자입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다 보느라 잠들기 싫으셨을 것 같다", "좋은 곳에서 잘 쉬셨으니 좋은 목소리로 만나요", "복받으신 분" 등의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해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현재 자산은 보증금 3000만 원과 통장에 있는 200만 원이 전부"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장훈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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