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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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31세'에 이모 됐다…"아직 실감나지 않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7 19:00

이승민 기자
혜리 개인 계정
혜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이모가 된 소감을 솔직하게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6일, 혜리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여러분 혜리가 이모가 돼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혜리가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의 심정을 담은 장면이 담겼다.

혜리 개인 계정
혜리 개인 계정


혜리는 "제가 동생의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담담한 사람 중 하나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감동하거나 벅차오르는 느낌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분하게 '오, 그렇구나', '언제 알았어?', '아~ 뭔가 그럴 것 같더라' 정도로 반응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자신의 솔직한 반응에 대해 "지금 생각해보면 반응을 못 해준 것 같아 좀 미안하다"며 "언젠가는 이모가 될 줄 알았지만,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아서 별다른 기분이 없었다"고 말했다. 

혜리 개인 계정
혜리 개인 계정


다만, 혜리는 동생을 향한 걱정을 함께 전했다. "지금은 힘들지 않을까, 얼마나 무겁고 붓고 힘들지 걱정된다"고 덧붙이며 가족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혜리의 동생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이혜림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임신 30주 차에 접어든 만삭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혜리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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