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0:55
연예

'이대 여신' 트리플에스 김유연, 청순 벗고 치명섹시

기사입력 2026.02.05 08:0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김유연이 치명적인 분위기로 패션위크를 뒤흔들었다. 

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곽현주컬렉션 쇼에 참석한 김유연은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강렬한 펑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거칠게 찢긴 질감이 돋보이는 디스트로이드 데님 미니 드레스를 선택,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와 블랙 이너의 레이어드가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동시에 자아냈다. 

투박한 블랙 레이스업 부츠로 데님 룩 특유의 펑크한 감성을 완성했고, 드레스 전면에 길게 늘어뜨린 패턴 스카프로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한쪽으로 넘긴 흑발 생머리와 깊이감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뽐냈다. 

한편, 김유연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11월 미소녀즈(msnz)로 ‘Beyond Beauty’를 발매하고 moon, sun, neptune, zenith 4가지 디멘션의 개성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극세사 각선미
극세사 각선미



눈빛으로 올킬
눈빛으로 올킬



섹시하게
섹시하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