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21:31
연예

홍현희 "약이 그렇게 무섭다"…10kg 감량→약·주사 해명만 N번째

기사입력 2026.02.04 13:30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1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약 사용 의심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3일 홍현희,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에는 '올해... 홍쓴TV... 괜찮은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목에서 예상되듯이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타로를 이용해 올해 운세를 점쳤다. 두 사람은 5년 전 '홍쓴TV'에 방문한 적 있는 코미디언 겸 타로마스터 송이지를 초대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홍현희는 먼저 직접 요리에 나섰고, 이를 본 송이지는 "선배님 진짜 너무 작아지셨다"며 최근 10kg 감량으로 슬림해진 홍현희의 몸을 언급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까 위고비 맞았냐고 하는데 절대 안 맞았다"며 극구 부인했다. 앞서도 홍현희는 "위고비 맞았다, 마운자 맞았다 등 다이어트 모델 제안이 많이 왔는데, 다 거절했다. 나만의 루틴을 가지고 진짜 노력해서 건강해진 것뿐이다"라고 해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홍현희, 제이쓴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홍현희, 제이쓴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그런가 하면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힌 송이지는 "다이어트에 대해 드릴 말이 많다"며 "한의원에 아직도 한약이 킵 돼 있다. 기본적으로 요요가 10kg 이상씩 온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약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라고 충고했다. 그러나 송이지는 다이어트 한약뿐만 아니라 주사 시술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집에 다이어트 약만 엄청 쌓여 있다는 송이지의 말에 홍현희는 "저러니까 나를 자꾸 의심하는 거다"라고 재차 결백을 주장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