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발렌타인 기념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3일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발렌타인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발렌타인 이벤트 패스 ▲수상한 석상 ▲발렌타인 패키지 4종 등을 선보인다. 또한, 초콜렛·아몬드·체리·하트 고슴도치 등 신규 동물도 추가했다.
'수상한 석상’도 추가했다. 이 석상은 매일 정화 시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정화를 통해 돌멩이 장식, 베로시파카 원숭이 1마리, 원숭이 석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사는 발렌타인 이벤트 패스 출시를 맞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내려받은 신규 이용자에게는 웰컴 기프트로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가입 완료 이용자에게는 세계 고슴도치의 날(2월 2일)과 세계 북극곰의 날(2월 27일) 기념 선물을 우편함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달라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발렌타인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누적 다운로드 900만을 돌파한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으로, 아름다운 그래픽과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사진 = 나날이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