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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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선예, 원더걸스 포기하더니…경악스러운 근황, 몸매 관리 철저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8:30

선예 계정 캡처
선예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놀라운 식단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선예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해독할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마토,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등 각종 채소가 듬뿍 담긴 식단이 담겼다. 꾸준한 건강 관리와 자기 관리가 엿보이는 가운데, 소스조차 곁들이지 않은 모습에서 그의 철저함이 더욱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그는 '텔 미(Tell me)' '쏘 핫(So hot)' '노바디(Nobody)'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3년 선예는 선교사 교포와 결혼하며 팀 활동을 중단했고, 2015년 공식적으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멤버 혜림, 유빈과 함께 박진영의 단독 콘서트 'HAPPY HOUR' 관람한 인증샷을 올렸다.

당시 그는 "빽도 돈도 아무것도 없던 13살의 나를 믿고 연습생으로 뽑아주시고, 여전히 부족함 투성이었던 나를 믿어주시고 여자 걸그룹을 만들어 주시고, 결혼식에서 축가까지 불러주신, 참 좋은 어른 박진영 피디님"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그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선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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