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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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화제성 2위'하더니 얼마나 잘 벌길래…"콩고물 주워 먹어 배터질듯" (미미미누)

기사입력 2026.02.03 15:23 / 기사수정 2026.02.03 15:23

김지영 기자
유튜브 '미미미누'
유튜브 '미미미누'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풍이 인기를 끌고 있는 근황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에는 ""김풍 형님 3수하셨다고요?" 김풍 형님과 2MC로 흑백요리사2 리매치 진행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미미미누는 김풍을 두고 "사실상 이 시대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소개하며 "웹툰부터 서바이벌 예능, 요리 예능까지 다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리 쪽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오래 했으니까 팁을 많이 주지 않느냐"고 묻자 김풍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유튜브 '미미미누'
유튜브 '미미미누'


이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김풍은 "요즘은 그냥 떨어지는 콩고물 이것저것 주워 먹고 다니는데, 배가 터질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또한 '흑백요리사' 시즌2에 대한 질문에는 "시즌1이 워낙 핫해서 사실 시즌2가 걱정되기도 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시즌2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님들이 많이 나가서 출연하다가 밑천이 드러나면 어쩌나 싶었다"며 "걱정했는데 다들 맹활약을 펼치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두 사람의 공통 지인인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권성준 셰프의 이야기도 나왔다. 이에 김풍은 "권성준이 자꾸 뭘 만들려고 한다"며 "'흑백요리사2'가 너무 잘돼서 본인이 잊힐까 봐 걱정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풍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사진=유튜브 '미미미누'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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