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일상 속 솔직한 생각들을 공유했다.
2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에 "이지혜 최근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최근 일상을 담은 사진에 글귀를 더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요즘엔 진짜 사진을 안 찍는다. 예전엔 정말 좋아했었는데..", "꾸미고 있는 모습이 진짜 나 같지가 않아서..", "예쁜 표정을 만들어 짓고 있는 느낌이랄까..", "비율 나쁘지 않은 실물미인인데..", "영포티 같다고 하려나(우리 땐 저런 표정이 아이돌 느낌 있었다고)", "녹화 전에 표정 풀고 나름 루틴 있음", "오늘도 열씨미 살았다 칭찬해" 등의 글귀가 담겼다.

이지혜 SNS.

이지혜 SNS.
일상 속 이지혜는 남다른 패션 센스는 물론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축소술 후 다소 어색해진 얼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자체 모자이크를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지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