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자신이 실제로 사용 중인 고가의 주방 아이템들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29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잘 샀다 싶은 살림 주방 아이템 다 보여드림 | 프라이팬, 주방용품, 청소템, 도마, 냄비, 탈취제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윤혜진은 일상 속에서 오랜 시간 사용해 온 주방용품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살림 노하우를 전했다.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캡처
윤혜진은 "2년 전에도 살림 아이템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최근 들어 댓글로 냄비나 볼 브랜드를 묻는 질문이 정말 많았다"며 "이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보여드릴 때가 된 것 같았다"고 영상을 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그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볼을 시작으로, 독특한 형태의 비정형 도마, 반자동 거품기, 실리콘 소재의 날개형 찜기, 물기 제거용 스펀지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방 아이템들을 차례로 꺼내 보이며 설명을 덧붙였다.
단순히 예쁜 소품이 아닌, 실제로 자주 쓰고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이라는 점을 강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캡처
특히 영상의 중심에는 윤혜진이 오랜 기간 사용해온 쿡웨어 세트가 있었다. 그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프라이팬을 소개하며 "굉장히 오래된 전통이 있는 브랜드"라며 "가격은 비싸지만, 10년 넘게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열 전도율이 좋아 파스타나 스테이크 같은 요리를 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다"며 고가 제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윤혜진은 "나중에는 지온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랑하며 고가의 주방 도구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윤혜진이 소개한 해당 브랜드의 제품은 110만원 대의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