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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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닌가요" 노홍철, 킬리만자로 오르더니…기린→사자와 '찰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0 08:30

엑스포츠뉴스DB, 노홍철
엑스포츠뉴스DB, 노홍철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모두의 눈을 의심케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노홍철은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 #호상을향해 #께계획대로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ㅓ"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아프리카 대륙 탄자니아에 위치한 한 쉼터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하는 모습이다.

노홍철
노홍철


특히 잠들어있는 암사자를 쓰다듬는 모습을 보여줘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다'는 말을 떠올리게 했다.

이외에도 기린, 얼룩말 등 다양한 동물들과도 교감하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은 "AI 아니시냐고용", "언빌리버블", "아니 기린 무서워하시던 홍철형님 맞습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노홍철은 2004년 데뷔했으며,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의 고정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에 등반한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노홍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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