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선호가 '이사통'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28일 김선호는 개인 채널에 "오로~라~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 김선호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다크 컬러의 롱 코트에 베이지 톤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유 있게 떨어지는 코트 실루엣은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며, 단정한 이너와 조화를 이루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선호 계정
터틀넥 니트와 데님 팬츠의 조합은 과하지 않은 캐주얼함으로 데일리 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자연 풍경과 어우러져 안정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한 김선호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표정으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속 주호진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김선호는 극 중 장면을 연상시킨는 네잎클로버 이모지 7개를 덧붙여 글로벌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해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사진 = 김선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