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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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CEO' 송은이 사옥 카페도…'두쫀쿠'로 대박 "오전 품절"

기사입력 2026.01.23 12:19 / 기사수정 2026.01.23 13:28

비보티비 송은이
비보티비 송은이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송은이도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

22일 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 채널에는 ''이거 영업 비밀 아니야?' 두쫀쿠 맛집 어로드의 두쫀쿠 레시피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송은이는 사옥의 쿠킹스튜디오에서 오프닝을 시작하며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이 준비한 두쫀쿠 리뷰에 나섰다. 

카페 네 곳에서 각각 사온 두쫀쿠를 먹어본 송은이는 "구수하다", "덜 자극적이다" 등의 평을 전했다. 4개 두쫀쿠를 맛본 그는 1번을 픽했다. 제작진은 "1번이 장원영 픽이라는 가게"라고 말해줬고 송은이는 뿌듯한 듯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송은이는 "나는 두쫀쿠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맛이 다 다르다. 줄 서서 사 먹을만하다"고 그 맛을 인정했다. 

두쫀쿠를 맛본 뒤에는 두쫀쿠를 직접 만들기 위해 나섰다. 그는 "저희가 항상 트렌드에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지 않겠나"라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비보 사옥에 있는 카페에서 두쫀쿠를 팔고 있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못 먹어봤다"며 "그 얘기는 들었다. 오전 품절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송은이는 사옥 카페에서 판매하는 두쫀쿠를 만든 직원에게 레시피를 배우며 두쫀쿠를 만들었다.

사진=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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