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0 17:19 / 기사수정 2012.01.10 17: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배우 손담비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손담비는 극중 가수 유채영 역으로 복고댄스를 비롯, 김추자의 '미련'을 열창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했다.
촬영장에서 손담비는 "예전 노래들은 처음엔 생소하지만, 자꾸 듣고 따라 부르다 보면, 묘한 매력에 빠져 저절로 흥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진 9일 노상택 단장(안길강 분)에게 따귀를 맞는 장면을 촬영한 손담비는 댄싱 퀸의 면모를 발휘했던 전날의 화려함을 배제하고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에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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