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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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과 이혼설' 후…"벌써 4년, 시간 너무 빨라" 웨딩드레스 공개

기사입력 2026.01.22 13:33 / 기사수정 2026.01.22 13:35

가수 한영.
가수 한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박군이 한영과의 이혼설을 직접 해명한 가운데, 한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2일 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웨딩드레스와 부케를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어깨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는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박군이 두 사람의 이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기에 한영의 웨딩드레스 사진이 더욱 의미를 더한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박군은 컨테이너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잠적설, 이혼설 등에 휩싸였다며 "아내가 아이 문제로 거의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기였다"고 운을 뗐다.



그 과정에서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고, 그 일부가 과장돼 전달됐다고. 박군은 "아내가 원래도 잠이 굉장히 예민하다. 내가 자다가 조금만 움직이거나 작은 소리를 내도 잠에서 깬다.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은 있는데 그걸 두고 스킨십을 안 한다, 관계가 끝났다는 식으로 해석된 것 같다"고 루머에 대해 정정했다.

그는 이틀 전에도 뽀뽀를 했다며 여전히 달달한 부부사이를 과시했다.

사진= 한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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