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시베리아 강추위 속 뜨거운 운동 열기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출근샷", "레슨 후 샷", "운동 후 샷"이라며 하나씩 탈의해가는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옷벗기 게임도 아니고 왜 하나씩 벗고 있냐고요? 그만큼 스튜디오 열기가 후끈후끈합니다!!"라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하원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에게 필요하겠다고 생각해서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가 10년간 하게 됐다. 하다 보니 너무 좋아서 필라테스 강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사진 = 하원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