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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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역바이럴 소송' 위해 변호사 회동 "조각 맞춰져" [전문]

기사입력 2026.01.19 12:02

민희진 계정
민희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갈등 과정에서 제기된 역바이럴 소송과 관련해 미국 변호사와 만났다.

민 전 대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님과 서울에서 만남이 있었다"고 알리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민 전 대표가 미국 변호사와 만나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재 TAG PR의 일을 소송과 관련된 미국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었다"며 "여러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다"고 했다.

또 민 전대표는 "곧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을 것 같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의 분쟁 과정에서 하이브의 자회사였던 미국 PR회사 TAG PR과 관련한 역바이럴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하 민희진 SNS 글 전문.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어요.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님과 서울에서 만남이 있었습니다. 현재 TAG PR의 일을 소송과 관련된 미국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상세하고 유의미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습니다.
곧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을 것 같네요.

사진=민희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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