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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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00억설' 김숙, 부자 집안 의혹 해명…"무슨 집안이 좋냐" 황당 (비보티비)

기사입력 2026.01.15 10:44 / 기사수정 2026.01.15 10:44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숙이 '부자 집안' 이슈를 해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두쪽쿠 아니고 두쫀쿠 먹방두쫀쿠 유행 끝나면 이거 옵니다 송은이&김숙이 예언함[비밀보장 552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구독자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숙의 영업글을 채널에 제보하며 "이분 찾아서 떡볶이라도 보내 주셔야 되겠다"고 말했다.

'가진 게 정말 많은 (재능)부자 김숙'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에는 김숙의 여러 재능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작성자가 나열한 첫 번째 재능은 음악 재능으로,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고, 건반, 첼로 등 여러 악기를 다룰 줄 알고, 20살 때부터 모아온 500장 이상의 LP판에 이어 고등학교 때는 밴드부 보컬이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작성자는 김숙의 두 번째 포인트로 미술을 꼽았다. 바쁜 와중에도 미술 전시회를 보러 이탈리아에 가고, 소문날 정도의 뛰어난 미술 실력을 대리 자랑했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이어 작성자는 "숙이 언니 부자인 건 대한민국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2015년부터 고정 프로그램 8개 이상을 하고 있고, 의사 언니 있고, 이영자 피셜 '숙이의 집안이 좋다' 하더라"라며 김숙의 '찐부자' 모먼트를 언급했다.

이야기를 듣던 김숙은 "무슨 집안이 좋아"라며 황당함을 드러냈지만, 송은이는 "같은 부산 출신 이경규 씨도 그렇게 말한 적 있다더라"라고 작성자의 글을 계속해서 읊었다. 이에 김숙은 "아하이, 참"이라며 곤란한 듯 반응했다.

김숙은 "이분 뭐야? 우리 가족이야?"라고 장문의 영업글에 놀랐고, 송은이는 "너무 정성스러워서 놀랄 지경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작성자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숙은 최근 유튜브 '비보티비'에서 송은이의 '재산 100억 설'에 대해 "내가 생각보다 돈을 많이 모았고, 언니가 생각보다 조금 모았다"고 밝히며 재력을 간접적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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