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가 공개한 딸 재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박수홍의 딸 재이의 첫 소장 미술 작품이 공개됐다.
11일 김다예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전광영 작가님 작품 앞에서. 재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직접 제작해주신 재이의 첫 소장 미술 작품 #unique #art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 재이는 머리에 머리핀을 꽂고 멜빵 원피스를 입어 '아기 모델' 면모를 자랑했다.
김다예와 박수홍 부부 또한 딸 재이의 옷과 색을 맞춰입은 '가족 시밀러룩' 패션으로 센스를 발휘했다. 세 가족은 볼하트를 하며 가족사진을 촬영해 훈훈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이어 김다예는 전광영 작가가 재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만든 작품을 공개했다. 미술 작품에는 '축복과 사랑이 가득한 재이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15개월아기 #artcollection"라고 덧붙이며 딸의 첫 소장 미술품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또한 김다예는 딸 재이의 육아 일상을 자랑해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13개월이 된 딸이 총 17개의 광고를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김다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