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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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하트는 부끄럽고 반지는 의미심장...열애 인정 후 미묘한 변화

기사입력 2026.01.09 16:35 / 기사수정 2026.01.09 17:24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변요한♥’ 티파니 영, 우리 사랑하고 있어요!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한 소녀시대 티파니가 오늘(9일) 열린 SBS 글로벌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티파니는 열애를 인정한 뒤 첫 공식석상에 선 것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포토타임 때 쏟아진 하트 포즈 요청에 여느 때보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당당하고 여유로운 모습이 익숙했던 티파니의 수줍은 반응은 공개 열애 이후 달라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현장이었다.

티파니 영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
티파니 영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


티파니 영 '샤방샤방 화사한 미모'
티파니 영 '샤방샤방 화사한 미모'


티파니 영 '왼손 중지에 반짝이는 반지'
티파니 영 '왼손 중지에 반짝이는 반지'


또 하나의 화제는 그녀의 손끝이었다. 오른손 중지에 착용한 독특한 반지가 카메라에 포착되며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은 것.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힌 만큼 작은 액세서리 하나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변함없는 티파니 만의 매력 눈웃음은 여전히 빛났다. 차분하면서도 사랑에 빠진 듯한 부드러운 표정은 티파니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성숙하게 완성시키며,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중 공개 열애를 가장 오래 이어오고 있는 수영을 제치고, 티파니가 가장 먼저 ‘품절녀’ 소식을 전하게 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당하게 사랑을 공개한 티파니의 행보에 대중의 시선이 모이는 가운데, 그녀의 다음 행보와 결혼 시점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하면 예뻐져요
‘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하면 예뻐져요


티파니 영 '카리스마 있는 심사위원으로 변신'
티파니 영 '카리스마 있는 심사위원으로 변신'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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