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수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DJ 달수빈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9일 달수빈은 개인 계정에 "제가 급성천식이 와서 지금 숨 쉬려 노력하고 있어요. 여태 숨 쉬는 건 뒷전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와서인지 어떻게 숨쉬는 건지 모르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이 말을 굳이 하는 이유는 새해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답장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에요. 곧 돌아올게요. 진심으로 새해엔 모두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새해부터 전해진 달수빈의 급석천식 소식에 팬들은 "건강이 최우선이니 푹 쉬세요", "빨리 완치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길", "올해 더 잘 되려고 액땜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한 달수빈은 2019년부터 '달수빈'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DJ로 전향해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달수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