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에서 앞머리를 내린 모습과 다시 정리한 모습을 연이어 공개해 비교하는 재미를 더했다.
김지민은 “구르프 막 풀었을 때 내 모습 사내 같구먼”, “앞머리 다시 폈당”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특유의 유머 감각도 놓치지 않았다. 앞머리를 정리한 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어려진 동안 미모가 돋보이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남편 김준호가 또 반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 “점점 더 어려진다”, “앞머리 효과 대박”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지민은 동료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사진 = 김지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