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셰프 윤남노가 퇴사 후 경사를 맞이했다.
6일 윤남노는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돼지맹수 입니다. 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쉐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윤남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남노는 평소의 셰프복 대신 오랜만에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해 색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남노는 지난 2024년 9월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최종 4인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윤남노는 4년 간 근무했던 레스토랑 퇴사 소식을 전하며,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윤남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