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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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슈스 방송인은 다르다…빼곡한 대본 공개에 "모두 유명해지시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11:50 / 기사수정 2026.01.06 11:50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대호가 '인기 방송인' 면모를 자랑했다.

6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바쁜 일상을 한 장의 사진으로 공유했다.

사진= 김대호 SNS
사진= 김대호 SNS


김대호는 "모두 유명해지시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의 대본집 두께를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김대호가 게시한 사진 속 대본집은 성인 남성의 손으로도 꽉 찰 정도로, 최근 예능에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인기 방송인'의 면모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역시 핫하신 분은 다르네요", "'무명전설' 파이팅!"이라며 최근 김대호가 MC를 맡은 MBN 예능 '무명전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대호는 자신의 유튜브 '흙심인대호'에서 결혼정보회사에 방문해 재산을 오픈하던 중, "MBC에서 퇴사한 후 4년 치 연봉을 몇 개월 만에 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 아나운서 14년 차 차장 시절 연봉이 1억원 대였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대호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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