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박정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박정민과 만났다.
4일 김혜수는 개인 계정에 "#라이프오브파이 #박정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박정민이 출연 중인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 관람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김혜수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박정민 옆에 꼭 붙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정민 역시 환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2023년 개봉한 영화 '밀수'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tvN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다. 올 하절기 공개 예정이었으나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과가 알려지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박정민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의 '굿 굿바이(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에 올라 '국민 전 남친'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김혜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