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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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만취 방송 후 사과…안성재→샘킴 사이 소외감 걱정까지 '유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5 01:04 / 기사수정 2026.01.05 01:04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요리사2' 임성근.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끈 임성근 셰프가 '만취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임성근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샘킴, 안성재, 정호영 셰프님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 촬영 다녀왔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안성재 유튜브에 출연해 샘킴, 정호영을 만난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랜만에 만난 자리라 반가운 마음에 술을 조금… 아니 많이 마셨네요 ㅎㅎ 화면 밖 딸, 아들분들~~ 미안해요 ㅎㅎ 다음에는 술 좀 줄이겠습니다~~^^;;"라며 유쾌한 사과를 전했다.

실제 아빠 같은 모습으로 인기를 끈 임성근의 귀여운 사과에 네티즌은 또 열광했다. 네티즌은 "점점 취하는 모습이 울 아빠 같아서 걱정됐어요", "임짱 매력에 푹 빠짐", "술 때문에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했던 딸 여기요", "아빠 그만해, 울 아빠 챙겨줘 하면서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백수저 정호영, 샘킴과 안성재를 만나 콘텐츠를 촬영했다. 술을 마시며 촬영한 임성근은 높은 텐션과 큰 웃음으로 '만취 리액션'을 선보여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구독자와 네티즌은 "우리 아빠 소외당할까봐 걱정하면서 봤다", "누가 우리 아빠 좀 챙겨주고, 다시 모임에 끼워줬으면 하는 마음", "셰프님들 울 아빠 또 불러주실 거죠?" 등의 반응을 보여 '현실 아빠' 밈을 만들기도 했다.

사진= 임성근, 안성재 채널,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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