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발목 치료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병원갑니덩, 내 발목 돌리도.."라는 글과 함께 남편 최성욱과 나란히 거울 셀카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귀여운 키티 슬리퍼를 신은 사진을 올리면서 "발목 아픈데 목부터 주사를 100방 넘게 맞음 ㅠㅠ 너무 아파요"라고 토로하며 치료 상황을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에이스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 2월 쌍둥이를 임신한 데 이어 초음파 검사 과정에서 남매 쌍둥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갑작스러운 양수 파열로 응급실을 찾아 긴급 제왕절개를 진행했고, 지난 9월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