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두 딸에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20일 이지혜는 "나의 연예인. 우리딸 뒷바라지는 나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 함께한 여러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어제 혼내면서 너희 키우는거 힘들다고 했더니 자려고 누웠는데 아까 엄마 말에 상처받았다고, 가슴이 쪼그라 들었다고. 어떻게 그런 표현을. 엄마가 미안해. 그런 말 안할게"라며 엄마로서 반성하는 글을 적기도 했다.

이지혜 SNS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인 남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하와이 여행 영상을 올렸고, 그 중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는 딸에게 단호한 훈육을 해 눈길을 모았다.
딸 엘리가 떼를 쓰며 언성이 높아지자 이지혜가 딸의 입을 막은 채 가게 밖으로 나간 것. 이후로도 이지혜는 단호한 목소리로 훈육을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오냐오냐하는 부모가 많은데 속 시원하다"라고 그의 훈육법을 칭찬했다.
사진=이지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