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지스타' 넷마블이 '이블베인'의 최초 시연과 인플루언서 이벤트를 진행했다.
15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스타 2025' 넷마블관에서 콘솔·PC 출품작 '이블베인(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인플루언서 무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현장 시연을 진행.
'이블베인'은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3인칭 협동(Co-op) 액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근·원거리 무기를 실시간 교체하는 전략적 전투 구조가 특징이다.
이날 넷마블관에서 열린 '이블베인' 무대 이벤트는 총 4명의 인플루언서가 협력하는 '협동전'과 2인 1조로 진행되는 '스피드전'으로 구성됐다. 이 이벤트에는 닛몰캐쉬, 박민정, 지지원, 일오팔이 참여해 게임을 시연했다.
'이블베인' 무대 이벤트는 '지스타' 기간 매일 다른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다양한 대결 구도를 선보이고 있다. '지스타'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김성회, 김은별, 네오, 와나나가 무대에 오른다.
무대 이벤트에서는 6종의 작전(이교도의 은신처, 전초기지 파괴, 악마 추종자, 성소 복원, 고립된 마을 해방, 타락한 도미니온) 이 시연됐다. 이에 관람객은 전략적 미션 전개와 협동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관에서는 '지스타' 전용으로 제작된 '이블베인' 싱글 미션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시연 또는 무대 이벤트 관람 이후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UMPC 레노버 리전 고2, '이블베인' 한정 굿즈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이블베인'은 스팀 플레이테스트 모집도 현재 진행 중이다. 더 상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 Xbox 페이지, 스팀 페이지,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