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1.13 20:14 / 기사수정 2025.11.13 20:1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의 도전을 수락했다.
하지만 그 방식이 예상밖이다.
옥타곤에서의 MMA 경기가 아닌, 치마예프의 본업이라 불리는 그래플링 무대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치마예프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매치업이라고 평가하는 이 제안을 페레이라가 먼저 꺼냈다는 점에서, 그의 자신감과 경쟁 본능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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